'마리텔2' 유민상 vs 쯔양, '치킨부심' 경쟁 "소소하게 5마리"

한해선 기자 2019. 11. 11.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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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민상과 '먹방' 유튜버 쯔양이 '마리텔2'에서 '치킨 부심'을 자랑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2')에서는 김구라, 장영란, 유민상, 쯔양이 '치슐랭 가이드'를 진행했다.

이날 먹방에 앞서 김구라는 유민상과 쯔양에게 "치킨을 최대 몇 마리까지 먹냐"고 물었고, 유민상은 "기본 2마리를 먹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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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유민상과 '먹방' 유튜버 쯔양이 '마리텔2'에서 '치킨 부심'을 자랑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2')에서는 김구라, 장영란, 유민상, 쯔양이 '치슐랭 가이드'를 진행했다.

이날 먹방에 앞서 김구라는 유민상과 쯔양에게 "치킨을 최대 몇 마리까지 먹냐"고 물었고, 유민상은 "기본 2마리를 먹는다"고 답했다.

이에 쯔양은 "소소하게 4~5마리를 먹는다"고 말했고, 장영란이 유민상에게 "실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저세상 매운맛'을 자랑하는 매운맛 양념 치킨이 먹방 메뉴로 등장했다. 쯔양이 양념 냄새에 "장난 아닌데요?"라고 반응하자 유민상은 "쯔양은 매운 거 잘 못 먹나봐요"라고 물었고, 쯔양은 "저 매운 걸 잘 못 먹는다"고 말했다.

유민상은 "저는 매콤보이다"라고 자신감을 보였지만 눈물을 그렁그렁하며 "어머니 생각이 난다"는 말과 함께 먹방을 펼쳐 또 한 번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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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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