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이게 좋아요"..'딸바보' 하하, 셋째 딸 공개 [SNS는 지금]
민경아 온라인기자 kyu@kyunghyang.com 2019. 11. 10. 08:13

가수 하하가 셋째 딸을 공개했다.
하하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이제 이게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하는 셋째 딸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하하와 셋째 딸의 똑닮은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은 “하하가 딸바보가 됐다” “딸 너무 귀엽다” “둘이 똑닮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와 가수 별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 아들 두 명과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민경아 온라인기자 kyu@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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