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에 반하다' 하동연-박진아, 파이널 라운드 274점으로 2등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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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영 된 tvN 예능 '노래에 반하다'에서는 드디어 최종 라운드가 시작되었다.
200명의 청중 투표와 하트메이커 3인(거미, 윤상, 성시경)의 각 1인당 100점씩, 총 300점이 합쳐져 최종 500점 만점의 점수가 집계된다.
파이널 라운드에는 하동연-박진아, 이상아-이훈식, 정고래-뱀뱀, 크리스장-손지수, 윤길영-석준우 그리고 송재호-이하늬까지 총 여섯 커플이 진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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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영 된 tvN 예능 ‘노래에 반하다’에서는 드디어 최종 라운드가 시작되었다. 200명의 청중 투표와 하트메이커 3인(거미, 윤상, 성시경)의 각 1인당 100점씩, 총 300점이 합쳐져 최종 500점 만점의 점수가 집계된다.
파이널 라운드에는 하동연-박진아, 이상아-이훈식, 정고래-뱀뱀, 크리스장-손지수, 윤길영-석준우 그리고 송재호-이하늬까지 총 여섯 커플이 진출하게 됐다. 최종 우승을 하는 커플에게는 ‘노래에 반하다’ 공식 주제곡 ‘우연히 그대’ 음원 발매 혜택이 주어진다.
하동연과 무대를 마친 박진아는 "벅차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같이 와줘서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진아와 하동연은 첫 무대에서 '라이온킹' OST를 불렀고 마지막 무대도 함께하게 됐다.
하동연은 "지금까지 정말 고생 많았고 어디에 놓아도 사랑받을 만한 사람인데 나같이 답답한 사람과 짝이 돼 많이답답했겠지만 이따소주 한잔하고 가자"고 박진아에게 말했다.
윤상은 "기대감이 높았던 만큼 욕심이 과했는데 모든 것을 다이내믹하게 풀려다 보니 아쉬움이 생겼다"며 "하지만 평범한 무대와는 차별화된 에너지가 느껴졌다"고 평가했다.
거미는 "굉장히 기대가 높았는데 아쉬운 점은 감정이 너무 앞섰다. 벅찬 마음을 절제하고 노래했다면 더 감동적이었을 텐데 감정을 이기지 못한 것 같다. 그것 한 가지가 아쉬웠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엔딩의 마무리는 지금까지 중 제일 좋았다"고 칭찬했다. 총점은 274점이었고 2등에 올랐다.
tvN 예능 ‘노래에 반하다’는 “서로의 모습을 보지 못한 채 목소리만으로 교감하던 남녀가 듀엣 공연에서 처음 서로의 모습을 확인, 매칭에 성공한 커플끼리의 듀엣 공연을 통해 최고의 커플을 가리는 블라인드 듀엣 로맨스 프로그램”이다. 슈퍼주니어 규현, 윤상, 성시경, 거미 등이 진행을 담당하고 있다. 본 방송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40분에 시작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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