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나라' 이유준, 인간미 넘치는 케미요정의 맹활약..반전매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유준이 핫팩처럼 따뜻한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 하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에서 상남자 비주얼과 달리 인간미 넘치는 정범으로 분한 이유준이 씬스틸러로 맹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이처럼 이유준은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정범 캐릭터를 야무지게 소화, 호평 받고 있다.
한편, 이유준이 출연하는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는 오늘(8일) 밤 10시 50분에 11회가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유준이 핫팩처럼 따뜻한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 하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에서 상남자 비주얼과 달리 인간미 넘치는 정범으로 분한 이유준이 씬스틸러로 맹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이에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그의 매력 포인트를 짚어봤다.
전장에서의 정범(이유준 분)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살아남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대항했다. ‘휘벤져스’의 일원인 그는 서휘(양세종 분), 박치도(지승현 분), 박문복(인교진 분)과 함께하며 끈끈한 의리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무력으로 적에 맞서 싸우며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휘해 보는 이들의 몰입을 높였다.
찔러도 피한방울 나지 않을 것 같던 정범은 의외의 모습으로 곳곳에서 재미를 선사했다. 요동에서 그는 마취 없이 상처를 봉합하는 서휘에게 술을 건네주며 츤데레한 면을 드러내는가 하면, 술을 들이켜자마자 정신을 잃고 쓰러지는 연약함(?)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또한 동생과의 만남을 앞두고 옷을 갈아입은 서휘가 자신의 모습을 궁금해 하자 정범이 품속에 고이 간직하고 있던 거울을 꺼내는 장면도 폭소를 유발했다. 한껏 당당한 그의 표정에선 부끄러움을 감추려는 속마음이 느껴졌으며 거울을 무기로 가지고 다닌다는 허술한 변명이 유쾌함을 더했다.
이처럼 이유준은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정범 캐릭터를 야무지게 소화, 호평 받고 있다. 양세종(서휘 역), 지승현(박치도 역), 인교진(박문복 역)과의 찰떡 연기호흡으로 특급 케미를 이루며 극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한편, 이유준이 출연하는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는 오늘(8일) 밤 10시 50분에 11회가 방송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뉴스를 받아보세요
▶ 한경닷컴 바로가기 ▶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준이 필요해' 방은정, 주연 캐스팅 확정..현실 연애 보여준다
- 이민혁, '쌉니다 천리마마트' OST 참여..순수X치유 보컬 뽐낸다
- '슬기로운 밤 생활' 달수빈 밴드, 홍대야 놀자 편 출연..열띤 환호
- 1TEAM, 오늘(8일) '뮤직뱅크'에서 'Make This' 무대 첫 공개
- '트롯TV' 정미애, 게스트 출연..180도 다른 면모 '반전'
- 손흥민에 배 아픈 일본인들 "어차피.."
- "턱 깎고, TV 나오지마" 악플러에..
- "시즌1도 조작"..일본인 참가자 폭로
- 이정재-임세령, LA서 무슨 일이..
- 아이즈원 컴백 빨간불'프듀' 조작 논란에 일정 올스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