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하이라이트] 서초 메트하임, 청계산입구역 바로 앞..강남까지 7분

2019. 11. 8.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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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초역세권 입지에 강남과 양재, 판교 황금 배후 수요를 갖춘 '서초 메트하임' 오피스텔이 주목받는다. 지난 10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하고 당분간 초저금리 기조를 유지할 전망이라 소형 오피스텔인 서초 메트하임이 투자처로 관심사다.

서울시 서초구 신원동 내곡공공주택지구 2-5블록에 들어서는 '서초 메트하임'은 지상 5층, 전용면적 26~44㎡ 5개 타입 총 68실로 1~2인 가구와 신혼부부를 위한 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지하 1층~지상 1층에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가장 큰 강점은 교통이다.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이 도보 1분 거리인 초역세권 단지라 강남을 7분대, 판교를 6분대에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신분당선은 서울 구간 연장 사업이 박차를 가하고 있어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현재 신사~강남 구간이 2022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도심 입지에도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를 중심으로 청계산, 인릉산, 구룡산이 둘러싸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췄다. 이 밖에도 코스트코, 이마트 등 대형마트가 가깝게 위치해 생활 인프라스트럭처가 뛰어나다. 서초 메트하임은 강남, 판교 등 고소득 젊은 수요층을 고려해 프리미엄 특화 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다.

단지는 주변 오피스텔과 차별되는 다양한 설계도 도입했다. 모든 호실에 천장고 2.7m를 적용해 호실 개방감을 높였다. 또한 편복도 설계로 호실별 프라이버시를 높였고, 자연 채광 및 환기가 쾌적하며, 복도 소음을 최소화했다. 입주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업시설도 분양에 나선다. 지하 1층 8개 호실과 지상 1층 5개 호실로 조성되며 두 층을 이어주는 스트리트형 설계로 각 층으로 유동인구 유입이 뛰어나다.

서초 메트하임은 100실 미만 오피스텔로 규제로부터 자유롭다. 1가구 2주택 요건에도 해당되지 않고,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217, 101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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