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5년 전 방출했던 번리 공격수 맥닐 관심.. 이적료 '522억'

이현민 2019. 11. 6.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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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번리 공격수 드와이트 맥닐(19)을 주시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지난 5일 "맨유가 잉글랜드 U-21 대표이자 번리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맥닐 획득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 메일'은 "맨유가 맥닐을 보기 위해 스카우트를 파견, 지켜보고 있다. 번리에서는 이적료로 3,500만 파운드(약 522억 원)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맥닐은 14세 때 맨유에서 방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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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번리 공격수 드와이트 맥닐(19)을 주시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지난 5일 “맨유가 잉글랜드 U-21 대표이자 번리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맥닐 획득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애런 완 비사카, 다니엘 제임스 등을 수혈, 잉글랜드의 젊은 피를 중심으로 팀을 꾸렸다. 이런 가운데 맥닐이 영입 리스트에 올랐다.

‘데일리 메일’은 “맨유가 맥닐을 보기 위해 스카우트를 파견, 지켜보고 있다. 번리에서는 이적료로 3,500만 파운드(약 522억 원)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맥닐은 14세 때 맨유에서 방출됐다. 이후 번리에 입단해 2018년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이번 시즌 11경기에서 1골을 기록 중이다. 최근 언론을 통해 맥닐은 “나는 어떤 일이 생겨도 맨유 팬”이라고 자신을 버렸던 팀에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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