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진 측 "허위사실 유포 악플러, 징역 5개월 선고"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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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 측이 허위사실 유포 악플러의 법정구속 관련 입장을 밝혔다.
심은진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심은진 관련 허위사실을 퍼트린 악플러가 징역 5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것은 맞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박용근 판사는 11월 6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씨에 대해 징역 5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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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En]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 측이 허위사실 유포 악플러의 법정구속 관련 입장을 밝혔다.
심은진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심은진 관련 허위사실을 퍼트린 악플러가 징역 5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것은 맞다”고 밝혔다.
악플러 이 씨는 지난해 심은진 SNS에 “배우 김리우와 성관계를 했다”는 등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댓글을 여러 차례 단 혐의로 기소됐다.
이와 관련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박용근 판사는 11월 6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씨에 대해 징역 5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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