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 매커너히, '배트맨' 빌런 투페이스 될까[할리우드비하인드]

뉴스엔 2019. 11. 6.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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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매커너히가 '더 배트맨'에 합류하게 될까.

11월 5일(현지시간) 코믹북뉴스 등은 영화 '더 배트맨' 캐스팅에 대한 소문을 전했다.

투페이스는 배트맨 시리즈에서 유명한 빌런 중 하나다.

'배트맨'에서 하비 덴트는 저명하고 교양있는 지방 검사로 법을 지키고 도시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용감하게 싸운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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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매튜 매커너히가 '더 배트맨'에 합류하게 될까.

11월 5일(현지시간) 코믹북뉴스 등은 영화 '더 배트맨' 캐스팅에 대한 소문을 전했다.

소문에 따르면 맷 리브스 감독이 빌런 '투페이스' 역할에 배우 매튜 매커너히를 고려하고 있다. 매튜 맥커너히는 영화 '인터스텔라',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등으로 유명한 배우이다.

투페이스는 배트맨 시리즈에서 유명한 빌런 중 하나다. 매튜 매커너히가 하비 덴트로 출연, 후속편에서 투페이스가 될 것이라는 내용이다.

'배트맨'에서 하비 덴트는 저명하고 교양있는 지방 검사로 법을 지키고 도시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용감하게 싸운 인물이다. 그러나 범죄자로 인해 얼굴 절반이 끔찍하게 변한 후 선한 면을 잃어버리고 악당 투페이스가 된다.

한편 워너브라더스는 로브터 패틴슨을 새로운 배트맨으로, 조 크라비츠를 캣우먼으로 낙점했다. 맷 리브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오는 2021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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