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장진희, SNS에 초등학교 5학년 딸과의 행복한 일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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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이라고 고백한 장진희가 SNS를 통해 초등학교 5학년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장진희는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25살에 결혼하고 이혼한 지 10년이 됐다"며 "초등학교 5학년 딸이 있다"고 말했다.
방송을 통해 싱글맘이란 사실을 털어놨지만 장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종 딸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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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이라고 고백한 장진희가 SNS를 통해 초등학교 5학년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장진희는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25살에 결혼하고 이혼한 지 10년이 됐다"며 "초등학교 5학년 딸이 있다"고 말했다.
방송을 통해 싱글맘이란 사실을 털어놨지만 장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종 딸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해왔다.
딸의 운동회에 참여해 계주 달리기에 참여한 모습과 판소리를 전공하는 딸이 시상식에서 상을 받는 모습 등의 사진을 올렸다.

특히 지난해에는 책가방을 맨 딸과 함께 한 뒷모습 사진과 함께 딸의 이름을 언급하며 "건들지마라. 날라리 엄마 출동한다"란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1985년생인 장진희는 마크제이콥스, 프라다, DKNY 등의 패션쇼에 선 모델 출신의 배우다.
영화 '포크레인' '내안의 그놈'에 단역으로 출연한 장진희는 영화 '극한직업'에서 신하균의 경호원 선희 역으로 출연해 화제가 됐다.
그의 첫 주연작인 영화 '럭키 몬스터'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에 초청되기도 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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