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하승진, 아버지-누나도 200cm 이상 '남다르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2019. 11. 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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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출신 하승진이 남다른 유전자를 자랑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하승진♥김화영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221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하승진은 유전자부터 남달랐다.

특히 하승진의 누나 하은주도 농구선수로 활약한 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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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아내의 맛’ 하승진, 아버지-누나도 200cm 이상 ‘남다르네’

농구선수 출신 하승진이 남다른 유전자를 자랑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하승진♥김화영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221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하승진은 유전자부터 남달랐다. 하승진의 아버지는 205cm, 누나는 202cm로 장신 가족이었던 것. 특히 하승진의 누나 하은주도 농구선수로 활약한 바 있었다.

하승진♥김화영 가족은 한 지붕 아래 사돈이 모두 모여 살고 있다고. 하승진은 장모님과 함께 살던 시기 아내의 제안으로 장모님과 함께 친가에 들어가게 되면서 다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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