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트로트 아이돌' 신미래..가요무대에 울려퍼진 '그 때 그 사람'
김명일 2019. 11. 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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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래(29)가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열창으로 다시 한 번 '트로트 아이돌'로 주목받았다.
4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 신미래는 열두번 째로 무대에 올라 심수봉의 '그 때 그 사람'을 불렀다.
'그 때 그 사람'은 심수봉이 직접 작사·작곡하여 1978년에 발표한 곡으로, 10.26 이후 금지곡에 지정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가요무대에는 주현미, 노사연, 김연자 등이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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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래(29)가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열창으로 다시 한 번 ‘트로트 아이돌’로 주목받았다.
4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 신미래는 열두번 째로 무대에 올라 심수봉의 ‘그 때 그 사람’을 불렀다.
‘그 때 그 사람’은 심수봉이 직접 작사·작곡하여 1978년에 발표한 곡으로, 10.26 이후 금지곡에 지정되기도 했다. 음정이 까다롭지 않은 듯해도 호소력 짙은 창법을 구사해야해, 제대로 감정을 살려내 부르기는 어려운 곡으로 꼽힌다.

신미래는 이날 감정 표현력이 있는 창법을 잘 구사해내 무대를 잘 소화해냈다는 평가다.
한편 이날 가요무대에는 주현미, 노사연, 김연자 등이 무대에 올랐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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