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초 부동산1번지! 규제 속에 틈새 "지젤시그니티" 그랜드오픈

2019. 11. 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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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 저금리 시대가 지속됨에 따라, 불안한 금융시장과 낮은 예금금리로 인해 부동산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로 인해 정부의 각종 부동산 규제로 침체된 주택시장에서는 고급 아파트, 오피스텔, 레지던스 등 프리미엄이 붙어있는 고급부동산이 틈새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업계는 이러한 현상의 주된 요인으로 젊은층 부자들의 증가를 지목하고 있다. 가격적인 부담을 느끼지 않는 젊은 부자들이 부동산 시장으로 눈을 돌리면서 사회적 위치를 나타내는 동시에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고급 부동산 선택 사례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1인 가구가 크게 증가하면서 소형 주거시설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분석한 ‘한국 1인가구 보고서’에 따르면 1인 가구 주거면적은 66㎡를 초과하지 않는 반면 33㎡~49.5㎡가 1인 가구의 절대적인 주거면적을 차지했다.

실제로 소형 주거시설의 청약 경쟁률은 중대형 주거시설과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지난달 여의도 일대에 공급한 소형 오피스텔 ‘브라이튼 여의도’의 경우 849실 공급에 2만 2462명이 몰리면서 최고 경쟁률이 151.88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이처럼 기록적인 청약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소형 주거시설이 각광 받으면서 고가 주거시장으로 편승하고 있다. 소형 주거시설이 인기를 구가하는 데는 고가 주거상품에서 제공하는 버틀러 서비스나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가 수요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급 주거공간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지젤 시그니티 서초’가 강남 중심지 서초구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젤 시그니티 서초는 지하 5층~지상 17층, 총 288실 규모의 트렌드에 맞춘 11개 타입(A타입 51.51㎡, B타입 65.28㎡, C타입 73.91㎡, D타입 74.84㎡, E타입 73.74㎡, F타입 90.97㎡, G타입 88.08㎡, H타입 87.39㎡, I타입 103.86㎡, J타입 86.84㎡, K타입 51.51㎡)으로 구성돼 있다.

내부 인테리어도 최고급 마감재 및 도심 속의 감성을 그대로 담은 인테리어 콘셉트로 고액 연봉자의 눈높이를 맞춘 제품으로 설계됐으며 고급 정원, 피트니스, 사우나, 스파, 리셉션, 런더리 룸 등의 다양한 시설이 존재해 쾌적한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하우스 키핑(청소, 세탁), 모닝콜, 발렛, 게스트 응대, 조식, 개인 우편 및 택배 전달 등의 호텔식 맞춤 컨시어지 서비스의 실현으로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다.

2•3호선 교대역, 남부터미널역, 서초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보유하고 있는 단지 주변에 양재 이마트, 반포신세계백화점, 고속터미널, 먹자골목, 예술의전당, 국립국악원 등 인프라가 형성돼 생활 기반 시설들까지 이미 구축돼 있다.

지젤시그니티 서초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 속에서 1가구 2주택과 무관하며 전매도 가능한 상품으로 수요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현장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595-1 외 4필지이며, 모델하우스는 11월4일 오픈 하며 서초구 효령로 310 번지 (3호선 남부터미널 3번출구)에 위치해 있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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