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직영주유소, 코람코·현대오일뱅크가 인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람코자산신탁과 현대오일뱅크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310여개 SK네트웍스 직영주유소 인수전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SK네트웍스(001740)는 1일 공시를 통해 직영주유소 사업 매각 관련해 현대오일뱅크와 코람코자산신탁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통보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코람코자산신탁과 현대오일뱅크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310여개 SK네트웍스 직영주유소 인수전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SK네트웍스(001740)는 1일 공시를 통해 직영주유소 사업 매각 관련해 현대오일뱅크와 코람코자산신탁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통보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직영주유소 사업 매각 추진은 미래 지속성장 및 투자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선택과 집중 차원에서 전략적 의사결정을 한 것으로, 매각금액 및 구성원 고용안정, Deal 확실성 등을 고려해 현대오일뱅크와 코람코자산신탁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직영주유소 사업 매각 관련, 고객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인수업체 측과 협의할 계획”이라면서 “향후 실사 및 본계약, 주주총회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 양도가 완료될 예정으로, 주요 의사결정 사항이 있는 경우 공시 등 방법을 통해 알리겠다”고 설명했다.
인수 금액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1조원대 초중반으로 업계는 추정하고 있다. 코람코는 해당 자산에 대해 약 1조원대를 적어내 맥쿼리자산운용 컨소시엄, 사모펀드 한앤컴퍼니 등을 따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코람코가 인수하고 현대오일뱅크가 위탁운영하는 방식이다.
김미경 (midor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노영민 "윤총경, 대통령 가족 관리했다는 건 새빨간 거짓말"
- 黃, 색소폰 들고 유튜버 데뷔.."공안검사가 인권탄압? 오해"
- 이정재 측 "임세령과 여행? 개인 일정이라 알지 못해"
- 민경욱 文대통령 모친상 비아냥..유기홍 "나쁜 XX"
- '국민차' 쏘나타 vs 그랜저..승부처는 新모델·할인
- '타다 기소 성급' 비판 이어지자..대검 "정부에 사전 고지" 해명
- 자라 자, 이놈의 XX..생후 25일 아기 학대한 산후도우미
- "걸리면 탈퇴"..한서희, '남돌' 저격수 되나
- '좋아한다고 너' 로운 입맞춤..'어하루' 직진 로맨스
- '슈스스' 한혜연, 빈티지 쇼핑 꿀팁 대방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