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캐리커처 작가 아트만두, 브랜드 로레이상 받아

입력 2019. 11. 1. 09:19 수정 2019. 11. 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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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캐리커처 작가 아트만두(본명 최재용, YTN 소속)가 세계 브랜드 재단(TWBF)이 주관하는 '브랜드 로레이 어워드'의 퍼스널 브랜드 부문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받았다.

심사를 맡은 도리안 안 위원장은 "아트만두의 수상은 'K아트'가 세계 무대의 중심으로 한층 더 다가섰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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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캐리커처 작가 아트만두(최재용) [본인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시사 캐리커처 작가 아트만두(본명 최재용, YTN 소속)가 세계 브랜드 재단(TWBF)이 주관하는 '브랜드 로레이 어워드'의 퍼스널 브랜드 부문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받았다.

아트만두는 31일(현지시각)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 타워 블룸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여해 수상했다.

2005년 미국에서 설립돼 말레이시아에 본사를 둔 브랜드 로레이 어워드는 그동안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 배우 톰 크루즈, 해리슨 포드, 가수 아델, 올리비아 뉴튼 존, 기업인 빌 게이츠, 투자자 짐 로저스를 비롯해 80개국에서 400여 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한국인으로는 골프선수 최경주와 우주인 이소연이 수상했다.

심사를 맡은 도리안 안 위원장은 "아트만두의 수상은 'K아트'가 세계 무대의 중심으로 한층 더 다가섰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아트만두는 미국 시카고, 뉴욕, 프랑스 등 해외 무대에서 다양한 캐리커처 작품을 전시했다.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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