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 구인·구직 열기 속 성황리 마무리

2019. 10. 3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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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1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팁스타운 S1에서 열린 '2019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이 스타트업과 구직자들의 구인구직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

강남구청이 주최하고 (사)한국엔젤투자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하며 아산나눔재단과 비긴메이트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중고나라, 바로고, 마켓잇, 스위트스팟 등 49개의 스타트업과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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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1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팁스타운 S1에서 열린 '2019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이 스타트업과 구직자들의 구인구직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

강남구청이 주최하고 (사)한국엔젤투자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하며 아산나눔재단과 비긴메이트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중고나라, 바로고, 마켓잇, 스위트스팟 등 49개의 스타트업과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가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참가 기업의 채용 담당자가 직접 회사를 소개하고 채용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상담 부스에서는 홍보·채용 상담을 위한 스타트업 개별 기업 부스와 참가기업의 투자유치, 정책자금, 지원 사업 관련 상담 부스 등이 함께 운영됐다.

또한 스타트업 현황 및 발전 방안, 다양한 직군에서의 스타트업의 일과 삶 등 다양한 스타트업에 대한 이야기 공유하는 토크콘서트, 스튜디오 촬영, 직업심리검사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사)한국엔젤투자협회 관계자는 "49개의 스타트업이 참가하고 약 1,000여 명의 구직자가 몰린 2018년 행사에 이어 올해도 구인을 원하는 스타트업과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들이 참가했다. 매년 진행 중인 채용 페스티벌을 통해 구직자들과 스타트업의 미스매칭을 극복하고 스타트업 인식 개선을 통해 창업·투자 관련 산업을 부흥시키고 경제 성장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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