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수능날, 미역국 먹으면 미끄러진다?
김수경 에디터 2019. 10. 31. 18: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0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불과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이때부터는 적절한 수면시간과 생활습관을 유지해 시험 당일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을 치르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차가운 날씨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음식 위주로 섭취하되 과식은 금물.
'수능날 미역국 먹으면 시험에 미끄러진다'라는 말이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20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불과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이때부터는 적절한 수면시간과 생활습관을 유지해 시험 당일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을 치르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컨디션 조절을 위해선 먹는 음식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차가운 날씨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음식 위주로 섭취하되 과식은 금물. 과식은 뇌로 가는 혈액량을 줄여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위장장애나 위산 역류 등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수능날 미역국 먹으면 시험에 미끄러진다’라는 말이 있다. 수능 보는 날의 미역국도 주의해야 할까?







[news1] ‘푸드·요리·맛집·건강·다이어트’ 뉴스 제보 - food@news1.kr
food@@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