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 최우수' 연구실에 경북대·지질자원硏 등 7곳

2019. 10. 3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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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안전관리 최우수 연구실로는 경북대 식품생물공학연구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신소재분석실4, LG화학 마곡R&D캠퍼스 가스 크로마토그래피 분석실 등 7곳이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0일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2019년 연구실 안전 유공자 시상식'을 열고 이런 결과를 발표했다.

행사에서 연구실 안전에 앞장선 건국대, 고려대, 이화여대 등 3개 학교가 장관 표창을 받았고, 연구실 안전 콘텐츠 공모전 수상팀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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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30일 '연구실 안전 유공자 시상식' 개최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올해 안전관리 최우수 연구실로는 경북대 식품생물공학연구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신소재분석실4, LG화학 마곡R&D캠퍼스 가스 크로마토그래피 분석실 등 7곳이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0일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2019년 연구실 안전 유공자 시상식'을 열고 이런 결과를 발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행사에서 연구실 안전에 앞장선 건국대, 고려대, 이화여대 등 3개 학교가 장관 표창을 받았고, 연구실 안전 콘텐츠 공모전 수상팀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구혁채 미래인재정책국장은 "연구실 안전이 '규제'가 아닌 모두가 앞장서서 참여하는 '문화'로 발전할 수 있게 연구 현장의 개선을 바란다"고 말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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