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찬 "조하나, 실물이 훨씬 예뻐"

문수연 2019. 10. 30. 07: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겸 무용가 조하나와 가수 이기찬이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로운 식구로 합류한 이기찬이 조하나에게 호감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 친구로 등장한 이기찬에게 김도균과 김부용은 "너는 '불타는 청춘'에서 특별하게 만나보고 싶었던 형이나 누나 있냐"고 물었고 이기찬은 조하나를 꼽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기찬은 조하나의 실물을 보고 칭찬하며 호감을 드러냈다. /SBS '불타는 청춘' 캡처

조하나·이기찬, 핑크빛 기류 결과는?

[더팩트|문수연 기자] 배우 겸 무용가 조하나와 가수 이기찬이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로운 식구로 합류한 이기찬이 조하나에게 호감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 친구로 등장한 이기찬에게 김도균과 김부용은 "너는 '불타는 청춘'에서 특별하게 만나보고 싶었던 형이나 누나 있냐"고 물었고 이기찬은 조하나를 꼽았다. 이후 조하나를 본 이기찬은 "실물이 훨씬 예쁘다"고 칭찬했다.

이기찬은 조하나를 좋아하게 된 이유로 "처음 나왔을 때 눈이 굉장히 많이 오지 않았나. 춤추는 모습이 아름다워서 뵙고 싶었다"고 밝혔다.

조하나가 브루노 앞에서 무용을 보여줬다. /SBS '불타는 청춘' 캡처

반면 조하나는 브루노를 위해 무용을 선보였다. 브루노가 '단아함'이라는 말을 이해하지 못하자 김도균은 "조하나는 단아함이고 신효범은 아리따움"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조하나는 브루노를 위해 직접 무용을 보여줬고 브루노와 김도균은 박수를 쳤다.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munsuyeon@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