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찬, 조하나에 "실물이 훨씬 예뻐"..수줍은 고백
이지현 기자 2019. 10. 30.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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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기찬을 향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날 이기찬은 조하나를 향한 관심을 드러냈다.
이기찬과 조하나 모두 긴장한 가운데 서로의 얼굴을 확인했다.
이기찬은 조하나에게 "실물이 훨씬 예쁘시다"면서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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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이기찬을 향한 관심이 높아졌다.
29일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이기찬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다. SBS '불타는 청춘'에 이기찬이 새 친구로 합류하면서 크게 주목받은 것.
이날 이기찬은 조하나를 향한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김부용은 숙소에서 조하나를 불러내 새 친구를 데려가라고 제안했다.
조하나는 대문 앞에서 "새 친구 분 오셨냐. 저 가도 되냐"고 수줍게 물었다. 이기찬과 조하나 모두 긴장한 가운데 서로의 얼굴을 확인했다.
이기찬은 조하나에게 "실물이 훨씬 예쁘시다"면서 활짝 웃었다. 이어 "뵙고 싶었다. 처음 나왔을 때 눈 되게 많이 왔는데 춤을 추시는 것 봤다"고 칭찬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한편 1979년생인 이기찬은 지난 1996년 가수로 데뷔해 '또 한번 사랑은 가고', '감기' 등의 히트곡을 냈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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