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몬스타엑스 주헌, 원곡자 세븐틴에게도 인정받은 '박수'

박하나 기자 2019. 10. 2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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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몬스타엑스 주헌이 '박수' 선생님에 등극했다.

주헌은 '박수 선생님'으로 소개됐다.

주헌은 정형돈과 데프콘의 요청에 다시 한번 '박수'를 가르쳤다.

주헌은 "박수가 목소리뿐만 아니라 공간을 이용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이미지 트레이닝해야 한다. 공연장 끝까지 들린다는 생각으로"라고 진지한 자세로 가르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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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이돌룸'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아이돌룸' 몬스타엑스 주헌이 '박수' 선생님에 등극했다.

29일 오후에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8개월 만에 신곡 '팔로우'(FOLLOW)로 컴백한 몬스타엑스가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주헌은 '박수 선생님'으로 소개됐다. 오디션 프로그램의 랩 멘토로 출연해 연습생들에게 세븐틴의 '박수'를 가르쳤던 게 화제가 됐던 것.

주헌은 "저렇게 나갈 줄 몰랐다"며 쑥스러워했다. 이에 민혁은 "원곡자인 세븐틴 사이에서도 난리 났다"고 덧붙였다. 주헌은 "세븐틴의 호시, 우지에게서 연락이 왔다"며 웃었다.

주헌은 정형돈과 데프콘의 요청에 다시 한번 '박수'를 가르쳤다. 주헌은 "박수가 목소리뿐만 아니라 공간을 이용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이미지 트레이닝해야 한다. 공연장 끝까지 들린다는 생각으로"라고 진지한 자세로 가르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JTBC '아이돌룸'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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