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아들 야꿍이, 폭풍 성장 모습 공개 "올해 9살"

뉴스엔 2019. 10. 29. 0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야꿍이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보였다.

10월 28일 방송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배우 김정태는 올해 9살이 된 아들 야꿍이 사진을 공개했다.

최양락은 "서효림은 김정태 아냐"고 물었고 서효림은 "당연히 안다. 내가 사실은 야꿍이 팬이다"고 대답했다.

이어 야꿍이 사진이 공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한정원 기자]

야꿍이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보였다.

10월 28일 방송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배우 김정태는 올해 9살이 된 아들 야꿍이 사진을 공개했다.

최양락은 "서효림은 김정태 아냐"고 물었고 서효림은 "당연히 안다. 내가 사실은 야꿍이 팬이다"고 대답했다. 서효림은 "예전부터 야꿍이처럼 토실토실한 아이를 낳는 게 꿈이었다"고 웃어 보였다.

이어 야꿍이 사진이 공개됐다. 야꿍이는 과거 보여줬던 귀여운 모습에서 더욱 늠름해진 형아미를 뽐냈다.(사진=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