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채연, 몸매 비결 공개 "국 대신 커피, 염분 최소화 위해"[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10. 2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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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이 몸매 비결을 밝혔다.

10월 27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가수 채연은 염분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 대신 커피를 마신다고 고백했다.

김원효는 "채연이 밥 먹으면서 커피를 마신다. 특이하다"고 신기해했다.

이어 채연은 "국을 먹게 되면 염분을 많이 섭취하게 된다. 부모님도 국 많이 안 먹는 게 좋다"고 꿀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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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채연이 몸매 비결을 밝혔다.

10월 27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가수 채연은 염분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 대신 커피를 마신다고 고백했다.

김원효는 "채연이 밥 먹으면서 커피를 마신다. 특이하다"고 신기해했다. 이에 채연은 "난 너무 자연스러운데 많은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더라"고 대답했다.

이어 채연은 "국을 먹게 되면 염분을 많이 섭취하게 된다. 부모님도 국 많이 안 먹는 게 좋다"고 꿀팁을 전했다.(사진=채널A '아빠본색'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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