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영 '여기로 굴리면 들어갈까' [포토]

반재민 2019. 10. 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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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LPGA 인터내셔널 부산 밸리·레이크 코스(파72·6726야드)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세계랭킹 1위 고진영과 올해의 신인 이정은6를 비롯해 임희정, 김지현, 이소미 등 기라성 같은 KLPGA 선수들도 함께 참가해 한판승부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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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아시아=부산 기장] 27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LPGA 인터내셔널 부산 밸리·레이크 코스(파72·6726야드)에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세계랭킹 1위 고진영과 올해의 신인 이정은6를 비롯해 임희정, 김지현, 이소미 등 기라성 같은 KLPGA 선수들도 함께 참가해 한판승부를 펼치고 있다.

마지막날 전체 조가 출발한 현재 이소미가 14언더파로 1위에 오른 가운데 장하나와 이승연이 13언더파로 2위 다니엘 강이 12언더파 4위로 랭크되어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이어서 양희영이 11언더파로 5위, 이정은6와 전인지, 오수현이 10언더파로 공동 6위, 이민지와 리디아 고, 김세영 등이 9언더파로 공동 9위에 올라 탑텐을 형성하고 있다.

사진=홍순국 기자(james@monstergroups.com)
반재민 기자(press@monstergroup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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