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is]'빅뱅' 지드래곤 전역..구름떼같은 팬 환영에 '울컥'
한지연 기자 2019. 10. 26. 10:41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26일 1년 8개월의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지드래곤은 이날 오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육군지상작전사령부에서 전역 행사를 가졌다. 구름떼같은 팬들과 취재진이 몰렸다.
당초 지드래곤은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육군 3사단 백골부대 포병연대에서 복무를 마치고 전역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철원 지역에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잇따라 확인됐다. 국내외 팬과 취재진이 다수 모일 것을 예상한 육군 3사단 측이 전역 행사 장소를 용인으로 옮겼다.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


◇팬들 응원에 '울컥'…눈 가린 지드래곤


◇구름떼 같이 몰린 팬


◇떠나는 지드래곤


한지연 기자 vividha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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