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쌉니다 천리마마트', 시청자 호평 속 시즌제 솔솔

이경호 기자 2019. 10. 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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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김병철 등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시즌제가 언급되고 있다.

26일 스타뉴스 취재결과 tvN 불금시리즈 '쌉니다 천리마마트'(극본 김솔지, 연출 백승룡, 기획 tvN·스튜디오N, 제작 tvN, 12부작)의 시즌2 제작이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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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사진제공=tvN

이동휘, 김병철 등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시즌제가 언급되고 있다.

26일 스타뉴스 취재결과 tvN 불금시리즈 '쌉니다 천리마마트'(극본 김솔지, 연출 백승룡, 기획 tvN·스튜디오N, 제작 tvN, 12부작)의 시즌2 제작이 검토 중이다.

이와 관련 tvN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대마그룹의 공식 유배지이자 재래 상권에도 밀리는 저품격 무사태평 천리마마트를 기사회생시키려는 엘리트 점장 문석구(이동휘 분)과 마트를 말아먹으려는 휴먼 불도저 사장 정복동(김병철 분)이 만들어내는 사생결단 코믹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사진제공=tvN

지난 9월 20일 첫 방송한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이동휘, 김병철을 중심으로 박호산, 이순재, 김호영 등 여러 조연들의 코믹 연기와 매회 현실을 반영한 드산 에피소드까지 더해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금요일 오후 11시대 지상파 인기 예능과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시청자들은 주 1회 방송을 아쉬워 하고 있기도 하다.

이 같은 반응 속에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시즌제 제작이 언급되고 있다. 물론, 스토리와 배우들과의 조율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시즌2 제작이 검토 중이라고 한다. 회를 거듭할 수록 재미와 감동, 현실 반영까지 더한 가운데 tvN의 또 다른 시즌제 드라마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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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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