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김도 붕어빵..이동국X대박이, 부자의 여행

2019. 10. 2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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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이동국이 아들 시안(대박) 군과 함께한 여행을 공개했다.

이동국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이 아닌 새로운 여행을 위하여"라는 메시지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서 이동국 시안 군은 '꾸기♥빠기'와 사진이 프린트 된 흰 티셔츠를 맞춰 입고서 여 중이다.

특히 이동국이 시안 군을 목마 태운 사진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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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이 아들 시안(대박) 군과 함께한 여행을 공개했다.

이동국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이 아닌 새로운 여행을 위하여"라는 메시지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서 이동국 시안 군은 '꾸기♥빠기'와 사진이 프린트 된 흰 티셔츠를 맞춰 입고서 여 중이다. 특히 이동국이 시안 군을 목마 태운 사진이 눈길을 끈다. 얼굴을 잔뜩 구긴 두 부자의 닮은 모습 때문이다.

이동국과 오남매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4년 반 만에 하차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이동국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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