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복위, 전북 지역 독거 어르신에 맞춤형 보청기 전달

진경진 기자 2019. 10. 2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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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위원회는 전라북도 내 노인성 난청을 겪고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 어르신에게 맞춤형 보청기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신복위는 이날 김제시청에서 사랑의 달팽이와 맞춤형 보청기 전달식을 갖고 51명의 어르신에게 보청기를 전달했다.

이후 전북 내 14곳의 독거노인돌봄기본서비스 수행기관에서 저소득 독거 난청 어르신을 추천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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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안배 감안, 재정자립도 낮고 고령 인구 비율 높은 지역 선정
사랑의 달팽이 조영운 사무국장(좌)과박준배 김제시장(중앙), 김진학 신용회복위원회 사업본부장(우)이김제시청 2층 상황실에서 ‘독거노인 보청기 전달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용회복위원회


신용회복위원회는 전라북도 내 노인성 난청을 겪고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 어르신에게 맞춤형 보청기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신복위는 이날 김제시청에서 사랑의 달팽이와 맞춤형 보청기 전달식을 갖고 51명의 어르신에게 보청기를 전달했다. 사회공헌사업의 지역적 안배를 감안해 재정자립도가 낮고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을 선정했다.

이후 전북 내 14곳의 독거노인돌봄기본서비스 수행기관에서 저소득 독거 난청 어르신을 추천받았다.

이 외에도 신복위는 2019 사회공헌활동으로 △새희망펀드 장학사업 △영유아 장애아동 의료비 지원 △어르신 성인용 보행기 지역 △강원 산불피해 이재민 지원 사업 등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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