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정창영, 부모 됐다.."감사하면서 살 것"

박미애 2019. 10. 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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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출신 정아와 농구선수 정창영 부부가 지난 12일 득남했다.

정아는 24일 인스타그램(SNS)에 출산 소식을 알렸다. 정아는 "아기를 낳고 나니 저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는 정말 감사하면서 살겠다"고 아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정아는 2016년 그룹을 탈퇴하고 패션 사업가로 활동해왔으며 정창영과 2년 열애 끝에 지난해 4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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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아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애프터스쿨 출신 정아와 농구선수 정창영 부부가 지난 12일 득남했다.

정아는 24일 인스타그램(SNS)에 출산 소식을 알렸다. 정아는 “아기를 낳고 나니 저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는 정말 감사하면서 살겠다”고 아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정아는 2016년 그룹을 탈퇴하고 패션 사업가로 활동해왔으며 정창영과 2년 열애 끝에 지난해 4월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인 지난 4월에는 “꿀복이(태명)이 엄마가 됐다”며 임신 사실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박미애 (oriald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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