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강심장'서 졸았더니 '거침없이 하이킥' 캐스팅" 폭소

뉴스엔 2019. 10. 2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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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10월 23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소이현, 박하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강호동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과거 '강심장'에 출연했다. 내가 유일한 수혜자다"고 말했다.

이어 "'강심장'에서 졸아서 '거침없이 하이킥' 캐스팅이 됐다. 감독님이 방송을 보시고 날 재밌는 애라고 생각하셨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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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배우 박하선이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10월 23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소이현, 박하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강호동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과거 '강심장'에 출연했다. 내가 유일한 수혜자다"고 말했다. 이어 "'강심장'에서 졸아서 '거침없이 하이킥' 캐스팅이 됐다. 감독님이 방송을 보시고 날 재밌는 애라고 생각하셨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이경규는 "강호동이 녹화를 길게 해서 사람 하나 살린 거다"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박하선은 이에 맞장구치며 "덕분에 잘됐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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