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향, 최선을 다해서
2019. 10. 2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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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23일 오후 평양 청춘가역도전용경기장에서 주니어 여자 55kg급 경기에 출전한 북측 김지향이 용상 3차시기에서 117kg 바벨을 들어올리고 있다. 이날 김 선수는 용상(117㎏)에서 주니어 세계 신기록, 합계(208㎏)에서 주니어 아시아 신기록을 세워 전 부문 금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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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 =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23일 오후 평양 청춘가역도전용경기장에서 주니어 여자 55kg급 경기에 출전한 북측 김지향이 용상 3차시기에서 117kg 바벨을 들어올리고 있다. 이날 김 선수는 용상(117㎏)에서 주니어 세계 신기록, 합계(208㎏)에서 주니어 아시아 신기록을 세워 전 부문 금메달을 차지했다.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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