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활, 그룹 탈퇴 "건강상 이유"..11인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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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더보이즈 멤버 활이 건강상의 이유로 탈퇴한다.
활은 "오랜 시간 동안 신중히 생각하고 큰 고민 끝에 더보이즈 활로서의 활동을 마무리 짓게 되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음을 말씀드리려 한다"며 "여러 건강상의 이유로 인해 완벽하지 않은 모습으로 무대에 서야 한다는 것이 결국 제 자신에게 많은 부담으로 다가왔다. 가족과 멤버들, 회사와 정말 오랜 시간 큰 고민을 한 끝에 활동을 마무리하겠다는 의사를 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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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더보이즈 멤버 활이 건강상의 이유로 탈퇴한다.
활은 23일 공식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그룹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뜻을 담은 내용이었다.
활은 “오랜 시간 동안 신중히 생각하고 큰 고민 끝에 더보이즈 활로서의 활동을 마무리 짓게 되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음을 말씀드리려 한다”며 “여러 건강상의 이유로 인해 완벽하지 않은 모습으로 무대에 서야 한다는 것이 결국 제 자신에게 많은 부담으로 다가왔다. 가족과 멤버들, 회사와 정말 오랜 시간 큰 고민을 한 끝에 활동을 마무리하겠다는 의사를 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 “제가 너무나도 아끼고 사랑하는 더비 분들 항상 힘들고 지칠 때 힘이 되주고 과분한 사랑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많이 기다려주셨을텐데 이런 소식 전해드려서 너무 미안하다”면서 “늘 형제처럼 옆에서 응원해주고 위로해줬던 우리 더보이즈 멤버들,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고 계속 곁에서 응원할 테니까 더비 분들도 더보이즈 계속 응원해주시고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
활은 향후 더보이즈 멤버가 아닌 허현준으로 다른 모습을 예고했다. 소속사 측 역시 “앞으로 활의 쾌유 및 향후 행보와 관련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더보이즈는 활의 탈퇴로 향후 11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크래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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