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남다른 기럭지로 모델 포스 "180cm로 나왔어"

최현주 기자 2019. 10. 2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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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남다른 기럭지를 뽐냈다.

이해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180cm로 나왔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이해리 얼리어답터. 줘도 못 쓴다는 게 함정. 앞에 있는데 왜 쓰지를 못 하는 거니"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해리가 블라우스와 치마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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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최현주 기자]
/사진=이해리 SNS

그룹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남다른 기럭지를 뽐냈다.

이해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180cm로 나왔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이해리 얼리어답터. 줘도 못 쓴다는 게 함정. 앞에 있는데 왜 쓰지를 못 하는 거니"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해리가 블라우스와 치마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모델 같이 늘씬한 기럭지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해리는 지난 9월 23일 '나만 아픈 일'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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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주 기자 hyunjoo226@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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