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투엘슨X범키, 7년 만에 협업..짙은 남자의 노래

김예나 기자 2019. 10. 2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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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싱팀 투엘슨(2LSON)과 가수 범키가 7년 만에 다시 만난다.

22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투엘슨(LE, 제이슨, 박노엘) 새 싱글 '말보로(Marlboro)'에 범키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범키는 지난 2012년 발표한 싱글 '더 레이디(THE LADY)'로 투엘슨과 인연을 맺었다.

범키가 피처링 가창자로 참여한 투엘슨 새 싱글 '말보로'는 오는 11월 2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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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엘슨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프로듀싱팀 투엘슨(2LSON)과 가수 범키가 7년 만에 다시 만난다.

22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투엘슨(LE, 제이슨, 박노엘) 새 싱글 '말보로(Marlboro)'에 범키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범키는 지난 2012년 발표한 싱글 '더 레이디(THE LADY)'로 투엘슨과 인연을 맺었다. '더 레이디'는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지금까지도 투엘슨의 대표곡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 같은 해 발표한 1집 정규 앨범 '더 퍼스트(The First)' 타이틀곡 '투 레이트(Too Late)'에도 보컬 피처링으로 참여하는 등 투엘슨과 여러 차례 협업을 맞춘 바 있다.


이번 신곡 '말보로'는 담배 브랜드 말보로의 첫자를 딴 '맨 얼웨이즈 리멤버 러브, 비코즈 오브 로맨스 오버(Man Always Remember Love, Because Of Romance Over)'인 '남자는 흘러간 로맨스 때문에 사랑을 기억한다'는 로맨틱한 메시지에서 착안해 만들어졌다.

'말보로'가 남자의 로맨스를 다룬 노래인 만큼 범키는 특유의 소울풀한 보이스로 곡의 짙은 감성을 더할 전망이다.

투엘슨은 지난 2011년 '호커스 포커스(HOCUS-POCUS)'를 시작으로 '버리러 가는 길' '할말이 있는데' '아임인러브(I'm in love)' '멈춰진' '끝' 등 다수 곡들을 발표했다. 그간 가수 에일리, 도끼, 문명진, 어반자카파 조현아, 기리보이, 딘딘, 폴킴, 에릭남 등 수많은 아티스들들과 작업하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특히 이들은 아티스트들이 함께 작업하고 싶은 프로듀싱 팀으로 불릴 만큼 신뢰를 얻으며 오랜 시간 꾸준한 음악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범키가 피처링 가창자로 참여한 투엘슨 새 싱글 '말보로'는 오는 11월 2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투엘슨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

2LSON|범키|투엘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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