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옆 사진관]경찰의 날 기념식..참석자들 눈길 끈 '한국형 테이저건'

최혁중기자 2019. 10. 2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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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이 21일 오전 인천에서 열렸다.

이낙연 총리, 민갑룡 경찰청장,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등 각계 인사와 중국, 러시아, 독일, 앙골라, 칠레, 베트남 등 29개국 치안 총수들도 자리를 참석했다.

참석자들의 눈길을 끈 것은 인근에서 열린 제1회 국제치안산업박람회.

이낙연 총리는 세종시 한솔지구대원들과 재난안전통신망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인사를 나누기도 했고 '한국형 테이저건'을 직접 쏴보는 체험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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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무기 살펴보는 외국의 경찰 관계자들
한국의 무기 살펴보는 외국의 경찰 관계자들
세계 각국 경찰 관계자들이 재난치안용 무인기를 살펴보고 있다.
테이저건 직접 쏴보는 이낙연 총리
이낙연 국무총리가 실시간으로 세종시에 있는 한솔지구대원들과 재난안전통신망을 이용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낙연 총리가 각국의 치안 총수들과 인사하고 있다. 중국, 러시아, 독일, 앙골라, 칠레, 베트남 등 29개국 치안 총수들이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민갑룡 경찰청장이 제74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흉악범을 제압하는 퍼포먼스를 바라보고 있다.
대화하는 이낙연 총리와 민갑룡 경찰청장

제74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이 21일 오전 인천에서 열렸다. 이낙연 총리, 민갑룡 경찰청장,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등 각계 인사와 중국, 러시아, 독일, 앙골라, 칠레, 베트남 등 29개국 치안 총수들도 자리를 참석했다.

참석자들의 눈길을 끈 것은 인근에서 열린 제1회 국제치안산업박람회. 국내외 130여 개 치안 관련 기업이 참가해 치안 관련 각종 상품을 선보였다. 이낙연 총리는 세종시 한솔지구대원들과 재난안전통신망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인사를 나누기도 했고 ‘한국형 테이저건’을 직접 쏴보는 체험도 했다.

인천=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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