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안전공단, 시설물통합관리시스템 재해복구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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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은 재해·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19일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 재해복구 훈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훈련은 최근 발생한 태풍 하기비스, 미탁 등 자연재해로 FMS 시스템이 피해를 입은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다.
공단은 FMS를 통해 국가 주요시설물에 대한 정보를 상시 개방·공유하고 있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시스템 관련 재해에 차질 없이 대처하고 유사시 시스템도 즉각 복구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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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한국시설안전공단은 재해·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19일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 재해복구 훈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의 일환으로 실시했다. 사이버 위기대응 실무 매뉴얼에 따라 위기 대응 태세를 확인하고 유사시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함이다.
훈련은 최근 발생한 태풍 하기비스, 미탁 등 자연재해로 FMS 시스템이 피해를 입은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다. 갑작스러운 정전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정전과 복전이 반복되는 상황도 포함했다. 전산 장비가 손상되는 상황을 가정해 새로운 전산 장비에 백업된 데이터를 복구해 정상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훈련도 함께 진행했다.
공단은 FMS를 통해 국가 주요시설물에 대한 정보를 상시 개방·공유하고 있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시스템 관련 재해에 차질 없이 대처하고 유사시 시스템도 즉각 복구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박영수 공단 이사장은 "재해·재난 발생 시 시설물을 원활하게 복구하려면 무엇보다도 FMS 자체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FMS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jwsh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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