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시 만난 터미네이터-사라코너
김휘선 기자 2019. 10. 21. 10:29

헐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휘선 기자 hwijp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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