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녹여주오' 이봉련, 원진아에 "지창욱이 네 운명의 상대"

이시연 인턴기자 2019. 10. 2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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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 이봉련이 원진아에게 "지창욱이 네 운명의 상대"라고 말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 고미란(원진아 분)이 오랜만에 방송국을 찾은 박유자(이봉련 분)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박유자는 고미란에게 지나가는 마동찬(지창욱 분)을 보며 "내가 그랬지 너 20년 뒤에 운명의 상대를 만날거라고. 바로 저 사람이야"라고 가르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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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인턴기자]
/사진= tvN 주말 드라마 '날 녹여주오' 방송 화면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 이봉련이 원진아에게 "지창욱이 네 운명의 상대"라고 말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 고미란(원진아 분)이 오랜만에 방송국을 찾은 박유자(이봉련 분)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박유자는 고미란에게 지나가는 마동찬(지창욱 분)을 보며 "내가 그랬지 너 20년 뒤에 운명의 상대를 만날거라고. 바로 저 사람이야"라고 가르켰다.

박유자의 말을 들은 고미란은 마동찬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다정하게 느껴졌고, 운명의 상대인지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마동찬은 고미란이 "죽기 전에 키스 한번 해 보고 싶다"고 말하자 곧바로 키스를 하며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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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연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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