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결혼 루머, 늦은 나이? "이미 한 번 다녀온 줄 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19. 10. 19. 17:54

신동 결혼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1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멤버 김희철이 신동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결혼관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눴다.
이때 김희철은 "신동은 사람들이 이미 한 번 다녀온 줄 안다"며 신동 결혼설에 대해 언급했다.
신동은 과거 슈퍼주니어 4집 앨범 땡스 투에 “우리 결혼하자, 청혼하는거야, 사랑해줄게 영원히”란 뜻을 암호로 남겨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데뷔 15년차를 맞은 슈퍼주니어는 2세대 아이들로 결혼 여부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슈퍼주니어 신동의 나이는 올해 35세, 이특과 김희철의 나이는 37세, 예성의 나이는 36세, 성민, 은혁, 동해, 시원의 나이는 34세, 려욱의 나이는 33세, 규현의 나이는 32세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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