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고' 인생영화 속 키스명장면 계보 잇는 아찔한 엔딩신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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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 감성무비 <버티고> 가 관객들의 호평 속에 절찬 상영 중인 가운데, '서영'과 '관우'의 아찔한 엔딩 키스신이 화제다. 버티고>
인생 영화 속 키스명장면의 계보를 잇는 아찔한 엔딩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고공 감성무비 <버티고> 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버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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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고공 감성무비 <버티고>가 관객들의 호평 속에 절찬 상영 중인 가운데, ‘서영’과 ‘관우’의 아찔한 엔딩 키스신이 화제다.


고층빌딩 속 사무실에서 이명과 현기증에 시달리며 무너져 내리던 ‘서영’과 그녀를 지켜주고 싶었던 로프공 ‘관우’(정재광)가 빌딩을 벗어난 건물 밖에서 처음으로 서로를 마주한 후 삶에 대한 희망을 암시하는 아찔한 키스를 선보이는 <버티고>의 엔딩씬이 예측할 수 없는 놀라운 전개와 강렬한 여운으로 관객들 사이에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는 것.
전계수 감독은 “<버티고>는 엔딩을 향해 달려온 영화였다”며 삶에 대한 의지를 잃어버린 ‘서영’이 모든 것을 내려놓으려 할 때 ‘관우’가 “괜찮아요, 당신은 절대 떨어지지 않아요”라며 그녀의 손을 잡아주는 이 장면이 <버티고>가 하고 싶었던 관계의 회복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클라이맥스임을 설명한 바 있다. 관객들은 “독특한 엔딩이었다”, “오래도록 잊지못할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무엇이든 버티고 있는 모두에게 전하는 괜찮다는 위로” 등 엔딩의 강렬한 여운에 대한 호평을 남기며 반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생 영화 속 키스명장면의 계보를 잇는 아찔한 엔딩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고공 감성무비 <버티고>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주원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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