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 폴 다노, '배트맨' 빌런 리들러役 출연 확정[할리우드비하인드]

뉴스엔 2019. 10. 18. 06: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폴 다노가 '배트맨' 빌런으로 합류한다.

10월 17일(현지시간)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워너브라더스는 배우 폴 다노가 맷 리브스 감독의 '배트맨'에서 빌런 역으로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폴 다노는 '배트맨'의 유명 빌런 리들러 역을 맡을 예정이다. 과거 짐 캐리가 조엘 슈마허 감독이 연출한 '배트맨 포에버'에서 리들러로 열연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폴 다노가 '배트맨' 빌런으로 합류한다.

10월 17일(현지시간)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워너브라더스는 배우 폴 다노가 맷 리브스 감독의 '배트맨'에서 빌런 역으로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폴 다노는 '배트맨'의 유명 빌런 리들러 역을 맡을 예정이다. 과거 짐 캐리가 조엘 슈마허 감독이 연출한 '배트맨 포에버'에서 리들러로 열연한 바 있다. 앞서 조나 힐이 리들러나 펭귄으로 출연을 논의했지만 그의 출연을 불발됐다.

폴 다노는 영화 '옥자'에 출연해 한국 관객들에게 익숙한 인물이다.

한편 워너브라더스는 로브터 패틴슨을 새로운 배트맨으로, 조 크라비츠를 캣우먼으로 낙점했다. 맷 리브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오는 2021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