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태형 감독 "매 경기 총력전,,,반드시 우승한다"
이석무 2019. 10. 17. 22: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시리즈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만나게 된 정규시즌 1위팀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이 "매경기 총력전을 펼쳐 반드시 우승하겠다"고 강조했다.
오는 22일부터 키움과 7전4선승제 한국시리즈에서 맞붙는 두산 김태형 감독은 한국시리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김태형 감독은 "키움은 안정된 투타 밸런스를 바탕으로 좋은 전력을 갖췄다"며 "하지만 우리는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이 하나 돼 한국시리즈를 준비해왔다"고 강조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시리즈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만나게 된 정규시즌 1위팀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이 “매경기 총력전을 펼쳐 반드시 우승하겠다”고 강조했다.
키움은 1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PO 3차전에서 SK 와이번스를 10-1로 제압하고 시리즈 전적 3연승으로 5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오는 22일부터 키움과 7전4선승제 한국시리즈에서 맞붙는 두산 김태형 감독은 한국시리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김태형 감독은 “키움은 안정된 투타 밸런스를 바탕으로 좋은 전력을 갖췄다”며 “하지만 우리는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이 하나 돼 한국시리즈를 준비해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매 경기 총력전을 펼쳐 반드시 우승하겠다”며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들에게 좋은 선물을 안기겠다”고 약속했다.
이석무 (sports@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K시리즈 소총' 역사 잇는다..S&T, 30여년만에 후속 모델
- 윤석열 "조국 수사, 나온 게 없다? 그만큼 틀어막아"
- 최자, 인스타 댓글 닫아.."왜 그에게 돌을 던지나"
- [단독]檢, 심야조사 폐지 발표 당일 與당직자 자정 넘게 조사
- '욕설 논란' 여상규, 이번엔 표창원에 '버럭'..국회법 찾아보세요
- 8차 윤씨 "경찰이 고문..자백 안 했으면 죽었을 것"
- 장롱폰 끼고 있지 말고 정리하고 용돈 버세요
- '20억 수익' 대도서관, 윰댕과 결혼식 못 올린 사연
- 장제원 "윤석열 총장님, 짠해..얼마나 힘들까"
- 정경심 MRI 요구한 檢..윤석열, 안물러날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