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굴욕사진도 재치있게 "착하게 살자"

손민지 인턴기자 2019. 10. 1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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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혜가 굴욕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누군가가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지혜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입을 벌리고 숙면을 취하고 있다.

김지혜는 사진과 함께 "역쉬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해. 어제 일은 죄송했습니다. 인생 다 돌아온다. 착하게 살자. 참 깨달음. 사실 지금 치과진료 중.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달리는 차 안에서 스케일링하기"라며 재치있는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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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손민지 인턴기자]
/사진=개그우먼 김지혜 SNS.

개그우먼 김지혜가 굴욕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누군가가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지혜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입을 벌리고 숙면을 취하고 있다. 피곤함에 잠든 바람에 때아닌 굴욕을 당한 그녀의 모습이 웃음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자아낸다.

김지혜는 사진과 함께 "역쉬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해. 어제 일은 죄송했습니다. 인생 다 돌아온다. 착하게 살자. 참 깨달음. 사실 지금 치과진료 중.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달리는 차 안에서 스케일링하기"라며 재치있는 글을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엄청 피곤하셨나봐요", "인간미 철철", "차마 좋아요 못 누르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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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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