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메시, 여섯 번째 골든슈 받았다.. 호날두와 격차 2로 벌려

이현민 2019. 10. 1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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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2, FC바르셀로나)가 유러피언 골든슈를 품었다.

메시는 2018/2019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36골을 터트리며 득점왕에 올랐다.

바르셀로나는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메시의 여섯 번째 골든슈 수상을 공개했다.

메시는 2009/2010시즌 34골을 시작으로 2011/2012시즌 50골, 2012/2013시즌 46골, 2016/2017시즌 37골, 2017/2018시즌 34골로 유럽 최고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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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2, FC바르셀로나)가 유러피언 골든슈를 품었다.

메시는 2018/2019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36골을 터트리며 득점왕에 올랐다. 바르셀로나는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메시의 여섯 번째 골든슈 수상을 공개했다. 시상식에 아내인 안토넬라 로쿠조, 두 아이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스페인 '스포르트'를 포함한 다수 언론이 실시간으로 이 소식을 다뤘다.

득점 제조기다. 메시는 2009/2010시즌 34골을 시작으로 2011/2012시즌 50골, 2012/2013시즌 46골, 2016/2017시즌 37골, 2017/2018시즌 34골로 유럽 최고에 등극했다. 지난 시즌에도 변함없는 활약으로 또 정상에 섰고, 이 부문 최다 수상 1위 행진을 이어갔다.

메시 경쟁자인 킬리앙 음바페(파리 생제르맹)와 파비오 쾰리아렐라(삼프도리아)를 제치고 최다골 영예를 안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와 격차를 2회로 벌렸다. 호날두는 골든슈를 네 차례 품었다. 지난 시즌 21골에 그쳤다.



사진=FC바르셀로나, 스포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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