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메시, 여섯 번째 골든슈 받았다.. 호날두와 격차 2로 벌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2, FC바르셀로나)가 유러피언 골든슈를 품었다.
메시는 2018/2019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36골을 터트리며 득점왕에 올랐다.
바르셀로나는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메시의 여섯 번째 골든슈 수상을 공개했다.
메시는 2009/2010시즌 34골을 시작으로 2011/2012시즌 50골, 2012/2013시즌 46골, 2016/2017시즌 37골, 2017/2018시즌 34골로 유럽 최고에 등극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2, FC바르셀로나)가 유러피언 골든슈를 품었다.
메시는 2018/2019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36골을 터트리며 득점왕에 올랐다. 바르셀로나는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메시의 여섯 번째 골든슈 수상을 공개했다. 시상식에 아내인 안토넬라 로쿠조, 두 아이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스페인 '스포르트'를 포함한 다수 언론이 실시간으로 이 소식을 다뤘다.
득점 제조기다. 메시는 2009/2010시즌 34골을 시작으로 2011/2012시즌 50골, 2012/2013시즌 46골, 2016/2017시즌 37골, 2017/2018시즌 34골로 유럽 최고에 등극했다. 지난 시즌에도 변함없는 활약으로 또 정상에 섰고, 이 부문 최다 수상 1위 행진을 이어갔다.
메시 경쟁자인 킬리앙 음바페(파리 생제르맹)와 파비오 쾰리아렐라(삼프도리아)를 제치고 최다골 영예를 안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와 격차를 2회로 벌렸다. 호날두는 골든슈를 네 차례 품었다. 지난 시즌 21골에 그쳤다.



사진=FC바르셀로나, 스포르트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 부상 면했다.. 토트넘 팬들은 안도의 한숨
- [이슈포커스] 절대적 홈 이점 포기한 '답 없는' 북한, 대체 왜 그랬을까
- [이슈포커스] '역대급' 북한전, 이래도 2023 여자월드컵 남북 공동 개최?
- 박항서가 만든 동남아 최강, "2년 만에 베트남의 저주 끊다"
- \'골든보이 후보\' 이강인, 최종 20인 팬투표 9위..1위는?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