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감찰본부장에 판사 출신 한동수 변호사
양찬주 2019. 10. 16. 13:13
법무부가 외부 개방직으로 검사장급인 대검찰청 감찰본부장에 판사 출신 한동수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를 신규 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한 변호사는 서울대 법학과를 나와 34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인천지법·수원지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앞서 법무부 산하 법무·검찰개혁위원회는 법무부에 검찰 감찰전담팀을 구성하고, 감찰 보직에서 현직 검사를 배제하는 한편 대검의 검사 감찰을 폐지하는 방안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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