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성 "경기 하루 전 7kg 감량, 온몸의 수분 뺀다"[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10. 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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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이 시합을 앞두고 하루만에 7kg를 감량한다고 털어놨다.

정찬성은 10월1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종합격투기 선수로서 체중 감량에 대해 언급했다.

정찬성은 "아까처럼 3주 훈련하면 7kg 정도 빠진다. 그리고 시합 때 하루 전 24시간동안 7kg 감량한다. 온몸의 물을 빼는 것이다. 운동과 사우나로 수분을 배출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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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정찬성이 시합을 앞두고 하루만에 7kg를 감량한다고 털어놨다.

정찬성은 10월1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종합격투기 선수로서 체중 감량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정찬성은 개체량에 대해 "어느 정도까지 뺄 수 있는지 한계를 보는 거다"고 전한 뒤 현재 체중이 80kg라고 밝혔다. 목표는 14~15kg 감량이라고. 정찬성은 "아까처럼 3주 훈련하면 7kg 정도 빠진다. 그리고 시합 때 하루 전 24시간동안 7kg 감량한다. 온몸의 물을 빼는 것이다. 운동과 사우나로 수분을 배출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정찬성은 "평소부터 짠 걸 먹으면 소금 수분을 갖고 있다. 식단조절을 안 하고 가면 안 나온다. 그럼 사우나에 30분간 있어도 땀이 안 나와 고통스럽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찬성은 "100g 때문에 개체량 통과를 하냐 마냐가 걸려있어 속옷도 벗고 머리도 밀고 손톱도 자르는 사람이 있다. 근데 그럴 힘이 있으면 좀 더 뛰면 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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