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유튜브 채널 수익 한 달 20억, 회당 100만원 받는다"

뉴스엔 2019. 10. 1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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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유튜브 수익을 공개했다.

10월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장성규, 테이, 하동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과거 장성규 출연을 회상하며 "그 때 찍었던 유튜브 영상이 천만뷰를 넘었다"고 말했다.

장성규는 "처음에 40만원을 받고 시작했는데 지금은 회당 100만원을 받는다"며 "채널 수익은 한달에 20억이 넘는 걸로 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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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유튜브 수익을 공개했다.

10월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장성규, 테이, 하동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과거 장성규 출연을 회상하며 "그 때 찍었던 유튜브 영상이 천만뷰를 넘었다"고 말했다. 이어 양세형은 "그러다 보면 나 혼자만의 채널이었으면 좋겠다는 욕심은 생기지 않냐"고 질문했고, 장성규는 "솔직히 그런 생각은 들지 않는다. 그걸로 인해서 다른 일들이 많이 생겼다"고 답했다.

MC들은 유튜브 수익을 궁금해했다. 장성규는 "처음에 40만원을 받고 시작했는데 지금은 회당 100만원을 받는다"며 "채널 수익은 한달에 20억이 넘는 걸로 안다"고 밝혔다.(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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