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음독 후 이송되는 남성
CBS노컷뉴스 윤창원 기자 2019. 10. 11. 12:54

11일 오전 여의도 국회 출입문에서 신원 미상의 한 남성이 휘발유를 음독한 뒤 119 대원들에게 실려나가고 있다.
[CBS노컷뉴스 윤창원 기자] skynamo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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