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진, 비비엔터 계약..조재윤과 한솥밥
최지윤 2019. 10. 1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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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심은진이 비비엔터테인먼트와 새출발한다.
비비엔터테인먼트는 "심은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안정적인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11일 밝혔다.
심은진은 1998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했다.
비비엔터테인먼트는 탤런트 김호진, 한다감, 조재윤, 윤교야, 김인묵, 한성연, 오재일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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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탤런트 심은진이 비비엔터테인먼트와 새출발한다.
비비엔터테인먼트는 "심은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안정적인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11일 밝혔다.
심은진은 1998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했다. 드라마 '대조영'(2006~2007)을 시작으로 '야경꾼 일지'(2014) '사랑이 오네요'(2016) '부잣집 아들'(2018) '빅이슈'(2019) 등에서 연기력을 쌓았다.
비비엔터테인먼트는 탤런트 김호진, 한다감, 조재윤, 윤교야, 김인묵, 한성연, 오재일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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