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김새론 "성인 연기 도전? 캐릭터 특징 표현에 집중"

임효진 2019. 10. 1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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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이 '레버리지'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10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TV조선 새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한편, TV조선 새 드라마 '레버리지'는 국내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이동건(이태준)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뭉쳐 정의를 구현하는 케이퍼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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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En]

김새론

김새론이 ‘레버리지’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10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TV조선 새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이동건, 전혜빈, 김새론, 김권, 여회현, 남기훈 감독이 참석했다.

김새론은 4차원 태릉선수촌 출신 ‘고나별’ 역을 연기한다. 늘씬한 몸매와 포니테일이 트레이드 마크로, 무엇이든 가지고 나오는 최고의 도둑이다.

김새론은 “이번 작품을 통해 성인 연기를 신경 썼다기보다는 나별이라는 캐릭터적인 특징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연기할 때 역할이나 작품에 있어서 나이에 맞게라는 틀을 크게 씌우는 편은 아닌 것 같다”고 말해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새론

한편, TV조선 새 드라마 ‘레버리지’는 국내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이동건(이태준)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뭉쳐 정의를 구현하는 케이퍼 드라마다. 오는 13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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