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기념' 천단비, 한글 사랑 순우리말 포토 공개

김예나 기자 2019. 10. 9. 09: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천단비가 573돌을 맞은 한글날을 기념해 순우리말 단어를 직접 소개했다.

지난 8일 소속사 더블에스지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천단비의 한글 사랑 포토를 공개했다.

6장으로 공개된 한글 사랑 포토에서는 천단비가 평소에 잘 몰랐던 순우리말이 적힌 종이를 들고 다양한 표정과 제스처를 표현하는 모습이 담겼다.

천단비는 이번 한글 사랑 포토를 통해 아름다운 순우리말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청순함부터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천단비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천단비가 573돌을 맞은 한글날을 기념해 순우리말 단어를 직접 소개했다.

지난 8일 소속사 더블에스지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천단비의 한글 사랑 포토를 공개했다.

6장으로 공개된 한글 사랑 포토에서는 천단비가 평소에 잘 몰랐던 순우리말이 적힌 종이를 들고 다양한 표정과 제스처를 표현하는 모습이 담겼다.

'대추하다', '사랑옵다', '사과하다', '미쁘다', '자몽하다', '망고하다'까지 익숙하면서도 낯선 표현들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대추하다'는 '가을을 기다리다', '사랑옵다'는 '사랑을 느낄 정도로 귀엽다', '사과하다'는 '자기의 잘못을 용서빌다'라며 우리말과 의미가 담겼다. 이어 '미쁘다'는 '믿음성이 있다', '자몽하다'는 '졸릴 때처럼 정신이 흐릿하다', '망고하다'는 '마지막이 돼 끝판에 이르다'라고 소개했다.

천단비는 이번 한글 사랑 포토를 통해 아름다운 순우리말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청순함부터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천단비는 드라마 'SKY 캐슬', '슬플 때 사랑한다' 등 다양한 OST 참여 및 최근 ‘월간 윤종신’ 8월 호 ‘이별하긴 하겠지’에서 김필과 정통 듀엣 발라드를 선보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더블에스지컴퍼니]

천단비|한글날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